• 물과 같은 인생
  • [레벨:7]ktwlka
    조회 수: 484, 2012.11.29 17:58:01
  • 물과 같은 인생

    나무와 같은 인생에 이어서 나는 물과 같은 인생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싶군요.

    물은 위에서 아래로 흐른다. 그런데 그 흐르는 것을 어떤 것도 막을 수 없다는 것이다.

    막으면 물은 돌아서 가든지, 수위가 올라 넘쳐서 가든지, 아니면 틈 사이로 삐집고 흘러가든지 결국 바다로 간다.

    물이 가고자 하는 곳으로 가는 것이다.

    또한 물은 자기의 모습을 언제나 변화시킨다. 동그란 컵에는 동그랗게 담긴다. 길쭉한 컵에는 길쭉하게 담긴다.

    네모난 컵에는 네모낳게, 세모인 컵에는 세모로 담긴다. 언제나 용기에 따라 모양이 달라진다.

    나는 어떤 일이 있어도 포기하지 않는 목표한 것을 향해 달려가기를 소망한다.

    나는 누구에게든지 원하는 대로 내 삶이 담기고 싶다. 언제나 겸손한 모습으로 상대방이 원하는대로 변하고 싶다.

    상대방이 원하는대로 담기는 것은 아직 많이 힘들다. 나도 내 모습이 너무 특이해서 말이다.

    그러나 그런 삶을 꿈꾸다 보면 언젠가는 변해 있지 않겠는가?

    여러분도 함께 변해가면 어떨까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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